신규분양상담사를 위한 tm영업과
브리핑 핵심노하우 전자책 안내(2종)
분양 일을 하다 보면, “브리핑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사무실 하나 내어두고, 갓 사회에 나온 20대 직원들을 모아놓고 무작정 TM영업만 시키는 조직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교육이라고 해봤자 제대로 된 멘트나 상담 흐름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손님을 어떻게든 모델하우스로 방문시키라”는 지시뿐입니다.
중간중간에는 “너희가 더 열심히 하고 나처럼만 하면 연봉 몇 억은 금방이다”라는 식의 가스라이팅으로 사기를 북돋웁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신규 상담사가 고객을 방문시켜 계약이 성사되어도, 정작 직원 개인에게 정해진 직원 수수료가 돌아오는 구조는 거의 없습니다. 위에서 거의 다 가져가고, 아래에서는 기본급 외 TM을 돌린 ‘노동’만 착취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잘못된 TM조직이 분양 업계에는 여전히 많습니다. 그래서 신규 분양상담사들이 첫 발을 잘못 디디면, 단기간에 소진되고 업계를 떠나버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런 신규분양상담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간략하게 전자책 2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전자책 2권 소개>
《모델하우스로 끌어당기는 TM영업 멘트의 기술》
신규 상담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은 “전화로 계약을 따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 전자책은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TM영업의 목표는 계약이 아니라 방문 유도다.”
고객은 전화 한 통으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TM은 상품 설명이 아니라 고객이
‘한번 가볼까?’라는 생각을 하도록 만드는 흐름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멘트를 나열하는 수준이 아니라,
▶ 광고 전화와 차별화된 오프닝 설계
▶ 고객이 끊지 않게 만드는 5초 심리전
▶ “시간 되면 갈게요”를 구체적 방문 약속으로 바꾸는 질문법
▶ 이벤트·사은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설계법
등을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줍니다.
즉, “무작정 전화를 많이 돌려라”가 아니라,
“끊기지 않고 방문으로 이어지는 설계”를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말 잘하는 상담사는 많다, 계약하는 상담사는 따로 있다》
신규분양상담사라면, 이 두권의 전자책은 꼭 읽어주세요1
고객이 모델하우스에 들어오면 그다음은 브리핑입니다.
많은 신규 상담사들이 브리핑을 단순한 “상품 설명”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한마디로 정리합니다.
“설명만 하는 상담사는 많지만, 계약을 성사시키는 상담사는 공감을 이끌어낸다.”
고객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옵니다.
상담사가 평면 구조와 분양가만 읊는다면, 그건 브로슈어만 읽어주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 책은 브리핑을 어떻게 설득의 흐름으로 바꿔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고객 유형(실수요, 투자수요)에 따른 질문법
첫 30초 안에 신뢰를 주는 말투와 제스처
브리핑의 5단계 구조: 흥미 → 신뢰 → 필요성 → 제한성 → 행동 유도
“더 고민해볼게요”를 “지금 계약할게요”로 바꾸는 클로징 화법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스크립트와 멘트 예시가 담겨 있어,
신규 상담사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무기가 됩니다.
이 전자책들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신규 상담사가 현장에 나가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두 전자책은 최소한 TM영업과 브리핑의 기본기를 알려줍니다.
→ 고객과의 첫 대화에서 끊기지 않게 하는 방법
→ 모델하우스 방문 약속을 잡는 구조
→ 방문한 고객을 계약으로 전환하는 브리핑 흐름
→ 초보 상담사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와 그 대처법
아주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정도는 알고 들어가야,
고객 앞에서 허둥대지 않고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신규 분양상담사에게 TM영업과 브리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잘못된 TM조직에서 무작정 전화를 돌리며 지쳐가기 전에,
이 두 권의 전자책을 먼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여기에 담긴 기본기만 익혀도, “무작정 설명하는 상담사”가 아니라,
“고객을 방문하게 하고 계약으로 이끄는 상담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분양 현장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준비된 상담사는 오래 버티고, 결국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이 전자책이 바로 그 준비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https://kmong.com/self-marketing/691389/KxtbgEbURN신규 분양상담사라면, 이 두권의 전자책부터 읽으세요


